대구시설공단, 2·28기념중앙공원 ‘야외 미술 전시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범수 작성일20-05-05 11:49 조회2,533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경북신문=김범수기자] 대구시설공단이 코로나19를 극복 중인 시민들을 위해 2·28기념중앙공원에서 공원 내 가로등주를 활용한 야외 깃발 전시회인 ‘신조미술협회 특별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실내 전시장을 찾지 못하는 시민뿐만아니라 도심 속 공원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총33개의 예술작품으로 마음 속 여유와 아름다운 공원의 모습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회는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과 신조미술협회 이영륭 외 32인의 작가들이 협업해 이뤄졌으며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2·28기념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공원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이미지의 조형화를 주제로 현대미술의 미적인 감각을 끌어내는 작품들을 감상하며 예술적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전시회가 열리는 동안 공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주 화요일 전문방역업체를 통한 소독 및 직원들의 일일소독의 생활방역을 벌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찾아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김호경 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극복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2·28기념중앙공원 야외 미술전시로 그동안의 아픔을 치유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시민여가생활 향상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실내 전시장을 찾지 못하는 시민뿐만아니라 도심 속 공원을 이용하는 분들에게 총33개의 예술작품으로 마음 속 여유와 아름다운 공원의 모습을 함께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회는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과 신조미술협회 이영륭 외 32인의 작가들이 협업해 이뤄졌으며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2·28기념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공원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이미지의 조형화를 주제로 현대미술의 미적인 감각을 끌어내는 작품들을 감상하며 예술적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전시회가 열리는 동안 공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주 화요일 전문방역업체를 통한 소독 및 직원들의 일일소독의 생활방역을 벌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찾아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김호경 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극복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2·28기념중앙공원 야외 미술전시로 그동안의 아픔을 치유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시민여가생활 향상을 바란다”고 전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