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의회 신임 의장에 신동은 군의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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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지수 작성일19-07-23 19:27 조회8,99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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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문=정지수기자] 예천군의회는 22일 오전 11시 3층 본회의장에서 신향순 부의장 외 6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29회 예천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예천군의회 의장 보궐선거의 건을 상정, 투표를 통해 신동은 의원(사진)을 새 의장으로 선출했다.
지난해 해외연수 파문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난 이형식 군의장의 잔여임기를 이끌어 갈 의장을 선출하는 보궐선거 투표에서 신동은 의원이 찬성 6표, 기권 1표로 당선됐다.
신동은 의장은 당선인사에서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것에 대해 고마움에 앞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한걸음 더 다가서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했다.
신동은 의장은 1979년 개포면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5년 1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그 해 12월 30일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 했다. 2018년 6월 13일 제7회 전국지방동시선거에서 군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복희 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해외연수 파문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난 이형식 군의장의 잔여임기를 이끌어 갈 의장을 선출하는 보궐선거 투표에서 신동은 의원이 찬성 6표, 기권 1표로 당선됐다.
신동은 의장은 당선인사에서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것에 대해 고마움에 앞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한걸음 더 다가서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했다.
신동은 의장은 1979년 개포면 지방행정서기보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5년 1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 그 해 12월 30일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 했다. 2018년 6월 13일 제7회 전국지방동시선거에서 군의원 (가)선거구에 출마해 당선됐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복희 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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