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019 낙동강변 버들섬 음악제` 개최...2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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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석현 작성일19-07-23 19:16 조회9,76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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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문=김석현기자] 강변에서 꾸는 한여름 밤의 음악 축제 '2019 낙동강변 버들섬 음악제'가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오후 7시 30분, 낙동강변 버들섬 앞 다목적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경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안동지회(지회장 이양수)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첫날인 26일에는 1부 '한여름 밤 클래식의 향연'과 2부 '한여름 밤 트로트 세상'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20명으로 구성된 현악 앙상블 '클랑앙상블'의 아름다운 선율로 우리에게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선보이고, 2부에선 안동탁, 지명화 등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해 무더위를 날려줄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27일에는 '7080 밴드와 함께하는 추억의 가요'를 주제로'LES PAUL BAND'와'K-MAN', 그리고 80년대 인기 밴드'건아들'이 출연해 70~80년대 추억의 가요를 연주한다. 7080 세대들이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낙동강변 버들섬 음악제가 더위에 지친 시민에게 시원한 청량제가 되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는 좋은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안동지회(지회장 이양수)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첫날인 26일에는 1부 '한여름 밤 클래식의 향연'과 2부 '한여름 밤 트로트 세상'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20명으로 구성된 현악 앙상블 '클랑앙상블'의 아름다운 선율로 우리에게 익숙한 클래식 음악을 선보이고, 2부에선 안동탁, 지명화 등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해 무더위를 날려줄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27일에는 '7080 밴드와 함께하는 추억의 가요'를 주제로'LES PAUL BAND'와'K-MAN', 그리고 80년대 인기 밴드'건아들'이 출연해 70~80년대 추억의 가요를 연주한다. 7080 세대들이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낙동강변 버들섬 음악제가 더위에 지친 시민에게 시원한 청량제가 되고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는 좋은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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