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구, 코로나19 백신 수송 모의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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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작성일21-02-20 14:58본문
↑↑ 19일 오후 아스트라제네카(AZ)사 백신 수송 모의훈련이 열린 가운데 군과 경찰의 경호 속에 대구 북구보건소 도착한 백신을 의료진이 확인하고 있다. 사진제공=북구
[경북신문=김범수기자] 대구북구가 지난 19일 2월중 공급되는 아스트라제네카(AZ)사 백신 수송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국내에 반입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백신의 안전한 수송을 위한 범정부 통합 모의훈련으로 대구시에서는 북구보건소가 선정됐다.
모의훈련에는 질병관리청, 수송지원본부, 경찰청, SKB 및 민간배송업체, 지역책임부대(25개), 지역책임부대별 보건소(25개)가 참여했다.
백신 생산공장에서 생산한 백신을 대형물류창고로 보관하다가 전국의 기관으로 백신을 이송하는 과정을 훈련해 실제 백신 수송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실시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실제와 같은 상황을 가정해 훈련함으로써 혹시 모를 문제점을 없애고 실제 백신접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훈련으로 구민 여러분들이 원활하게 접종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범수 news1213@naver.com
[경북신문=김범수기자] 대구북구가 지난 19일 2월중 공급되는 아스트라제네카(AZ)사 백신 수송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국내에 반입되는 코로나19 예방접종 백신의 안전한 수송을 위한 범정부 통합 모의훈련으로 대구시에서는 북구보건소가 선정됐다.
모의훈련에는 질병관리청, 수송지원본부, 경찰청, SKB 및 민간배송업체, 지역책임부대(25개), 지역책임부대별 보건소(25개)가 참여했다.
백신 생산공장에서 생산한 백신을 대형물류창고로 보관하다가 전국의 기관으로 백신을 이송하는 과정을 훈련해 실제 백신 수송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실시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실제와 같은 상황을 가정해 훈련함으로써 혹시 모를 문제점을 없애고 실제 백신접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훈련으로 구민 여러분들이 원활하게 접종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범수 news1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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