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결혼장려사업 첫 커플 `백년가약`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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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현 작성일21-02-02 19:14본문
↑↑ 지난해 11월 열린 고고미팅 행사
[경북신문=지우현기자] 지난해 대구 달서구청의 결혼장려사업으로 만난 첫 커플이 오는 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2일 달서구청에 따르면 이 커플은 결혼장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고고(만나go, 결혼하go)미팅'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교제가 힘들기도 했지만 서로 믿고 의지하며 따뜻한 사랑을 키울 수 있었다.
예비신부인 서모(35·여) 씨는 "결혼에 대한 마음은 있었지만 기회가 많지 않아 중매 등에 대해 고민을 했왔다"며 "우연히 달서구청의 결혼장려사업을 접하게 됐고 인연과 같은 분을 만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달서구청이 시행 중인 ‘고고(만나go, 결혼하go)미팅’은 연애와 결혼에 관심은 있으나 바쁜 일상으로 기회를 갖기 어려운 미혼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소그룹 만남 프로그램이다.
지우현 uhyeon6529@daum.net
[경북신문=지우현기자] 지난해 대구 달서구청의 결혼장려사업으로 만난 첫 커플이 오는 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2일 달서구청에 따르면 이 커플은 결혼장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고고(만나go, 결혼하go)미팅'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교제가 힘들기도 했지만 서로 믿고 의지하며 따뜻한 사랑을 키울 수 있었다.
예비신부인 서모(35·여) 씨는 "결혼에 대한 마음은 있었지만 기회가 많지 않아 중매 등에 대해 고민을 했왔다"며 "우연히 달서구청의 결혼장려사업을 접하게 됐고 인연과 같은 분을 만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달서구청이 시행 중인 ‘고고(만나go, 결혼하go)미팅’은 연애와 결혼에 관심은 있으나 바쁜 일상으로 기회를 갖기 어려운 미혼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소그룹 만남 프로그램이다.
지우현 uhyeon652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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